봄 영업을 시작한 '효리네 민박2'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는 6.9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전국 유료 가구 기준) 이는 지난 15일 방송분이 기록한 6.543%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봄 영업을 시작한 민박집의 모습이 담겼다.
봄을 맞아 산뜻해진 민박집의 분위기, 함께 보낸 시간만큼 더 편해진 이효리와 윤아의 관계, 그리고 첫 외국인 민박객의 등장까지 더해지며 앞으로의 ‘효리네 민박’의 이야기를 기대하게 했다.
한편 '효리네 민박2'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제주도 자택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는 모습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2에서는 윤아가 직원으로 합류했으며, 겨울 민박에서는 단기 알바생으로 박보검이 등장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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