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아이스는 힙합 느낌이 물씬 나는 패션은 물론 누구보다 차갑고 도도한 분위기의 의상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이스 그룹명 의미에 관해 묻자 “대표님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드시다가 갑자기 지어주셨다”라며 “의미 넣어보려 했지만 어렵더라. 앞으로 찾아갈 예정”이라고 답했다.
각자의 데뷔 계기도 다양했다. 킴미는 과거 태권도 선수로 활동했지만, 큰 교통사고 후 부상을 입어 병원에 2년간 입원했다. 입원 기간 미래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 됐고, 본인이 좋아하던 랩을 하기 위해 래퍼의 길로 들어섰다.
다혜와 유진은 아이돌을 꿈꾸다 오디션을 보고 합격하는 정석 코스를 밟았다. 그리고 민주는 아이돌이 꿈인 친구 오디션을 따라갔다가 혼자만 합격했다.
한편 롤모델을 묻자 멤버 모두가 소녀시대라고 답했다. 이어 콜라보레이션하고 싶은 가수로는 모두 위너라고 답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특히 멤버 킴미는 위너 멤버 송민호의 팬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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