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까지, KPOP광장(삼성역 5,6번 출구 야외 광장)일대에서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크래프트 맥주 축제인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 2018’이 펼쳐진다.

아트&컬쳐, 뮤직, 마켓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축제인 C-페스티벌 2018과 함께하는 이번 축제에는 전국 27개의 크래프트 맥주 브루어리와 6개의 글로벌 음식 업체가 참여해 10일간 서울의 맛과 멋을 푸드 페어링을 통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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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아시아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의 음악 쇼케이스 및 젊은 뮤지션들의 록/EDM/힙합 등의 라이브 공연과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라인 댄스 퍼포먼스, 라틴 뮤직 나이트 등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서울의 맛과 멋을 푸드 페어링을 통해 느낄 수 있는, 맥주와 어울리는 다양한 메뉴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이번 C-페스티벌 2018은 플레이 C, 아트&컬쳐 C, 뮤직 C, 마켓 C등 테마별 다양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공중 거리극, 트렌디한 작가들의 아트&디자인 쇼케이스, 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한 팝아웃 행사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코엑스 및 강남 마이스 관광특구 내 주요광장에서 진행한다.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페스티벌’의 운영 시간은 오후 12시부터 10시까지이며, 별도의 입장료 없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