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이 도쿄에서 와일드한 남자로 변신했다.
패션매거진 '싱글즈'가 올 여름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으로 돌아오는 변요한의 도쿄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변요한은 기존의 따뜻하고 자상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수염을 기른 한층 와일드한 모습과 눈빛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변요한은 로고 티셔츠나 여유 있는 청바지, 체크 셔츠처럼 일상적인 아이템 위에 그가 평소 즐겨 입는 신발이나 액세서리를 매치해 근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변요한의 ‘싱글즈' 5월호와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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