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는 일종의 복제 사업 또는 교육사업이라고 한다. 직영점의 성공 노하우를 가맹점에 그대로 복제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직영점도 없이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펼치는 브랜드들이 많아지고 무분별하게 가맹점을 내준 뒤 가맹비, 로열티만을 챙긴 뒤 일명 먹튀하는 가맹본사들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이런 문제를 방지하고 위해 공정거래위원회는 강도높은 프랜차이즈 관련 가맹사업법을 운용하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은 2001년 부산에서 시작하여 어느덧 전국 30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중견 프랜차이즈 브기업이다. 18년간 꾸준히 직영점을 운영하며, 직영점 운영 노하우를 통해 각종 매뉴얼을 만들어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가맹점을 개설 운영 지원하고 있다.

특히, 배달전문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타업체와 달리 A급 상권, 호화스러운 인테리어 등을 하지 않고, 가맹점의 창업형태와 동일한 조건으로 골목상권에 입점하여 일반 가맹점과 동일하게 운영을 하고 있다.

또 지난해 9월부터는 "스토어닥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스토어닥터 서비스는 가맹점 단순 관리를 넘어서 치킨창업 운영에 대한 경험 부족으로 곤란을 겪고 있는 가맹점이 더욱 효율적으로 성공창업이 가능토록 매출상승을 지원해주는 일명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 관리자는 슈퍼바이저(SV)로 통칭하나, 티바두마리치킨의 경우 단순 관리 개념을 넘어서서 가맹점 치유라는 부가적인 개념이 있다"라며 "티바두마리치킨은 슈퍼바이저 명칭을 사용하지 않고 닥터로 명명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티바두마리치킨 치킨창업 가맹점 사장님들의 이익을 최대화 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티바두마리치킨은 프랜차이즈 복제를 위해 신규 창업자분들에게 약 100만원 가량의 주방집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가맹점의 매출 증대를 위해 매월 배달 어플 할인 프로모션을 지원하여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