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투시도. /사진=두산건설
두산건설은 용인 연세 의료클러스터 개발 중심지로 떠오른 용인시 기흥구에서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를 다음달 공급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419-1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32층, 10개동 총 1187가구 규모다.

이 단지는 전 가구가 전용면적 69~84㎡ 규모의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다. 용인시 기흥구는 중대형 면적의 아파트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중소형 면적의 경쟁력은 매우 높은 상황.


입지여건도 뛰어나다.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어정역이 인접해 분당선 환승이 가능한 기흥역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오는 2021년 개통예정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분당선 환승역인 용인역(예정)을 통하면 강남 삼성역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밖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동백점, 쥬네브월드, CGV 동백점 등 쇼핑시설과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어 주거편의성이 뛰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