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진 인터뷰에서 원은 배우로서 참여한 <문집>과 <화유기>에 대해 “연기는 어릴 적부터 관심이 많았다. 쉬는 동안 영화를 하루 네 편씩 보기도 했다. <문집>은 감독님도 작품도 너무 좋아 참여하게 된 작품”이라고 말했다.
또한 <화유기>에 대해서는 “내가 우마왕(차승원)의 아들인지 전혀 알지 못했다. <화유기>의 선배 배우분들과 한번씩은 다 촬영하게 되었는데, 각기 다른 연기 스타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점이 가장 좋았다”고 밝혔다.
또한 원은 “음악은 여전히 내게 가장 중요한 것. 요즘은 내가 듣고 싶은 음악을 만들고 있다. 음악과 연기를 모두 잘 가져가고 싶다. 자신만의 멋이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올해 포부를 밝혔다.
원의 화보와 인터뷰가 실린 <얼루어 코리아> 5월호는 전국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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