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예비후보는 26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은 광주 서구갑에 대한 여성 전략공천 방침을 철회하고 경선을 실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며 "경선의 자리에 다시 세워주신 광주시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 더할 수 없는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 권리당원 100%라는 저에게는 절대적으로 불리한 경선을 앞두고 있다"며 "상대후보는 국회의원 4년을 포함해 지난 6년간 모든 조직을 장악하고 관리해온 지역위원장 출신"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10여 명에 이르는 지방선거 예비후보들을 줄 세우고 막강한 세를 과시하고 있고 경선인단인 권리당원 명부마저 손에 쥐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오만과 독선, 비상식과 부당함에 맞서 정의와 권리를 추구한 민심과 함께하고 있다"며 "여성전략공천 시도를 무산시키고 경선을 쟁취해낸 절반의 승리를 경선을 통해 완전한 승리로 만들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민주당은 광주 서구갑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자를 27부터 28일까지 '권리당원 100%' 경선을 통해 확정한다.
그러면서 "이제 권리당원 100%라는 저에게는 절대적으로 불리한 경선을 앞두고 있다"며 "상대후보는 국회의원 4년을 포함해 지난 6년간 모든 조직을 장악하고 관리해온 지역위원장 출신"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10여 명에 이르는 지방선거 예비후보들을 줄 세우고 막강한 세를 과시하고 있고 경선인단인 권리당원 명부마저 손에 쥐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오만과 독선, 비상식과 부당함에 맞서 정의와 권리를 추구한 민심과 함께하고 있다"며 "여성전략공천 시도를 무산시키고 경선을 쟁취해낸 절반의 승리를 경선을 통해 완전한 승리로 만들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민주당은 광주 서구갑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자를 27부터 28일까지 '권리당원 100%' 경선을 통해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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