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오찬을 위해 탑승한 차량이 북측 경호원들의 호위를 받으며 북으로 향했다.
사진 속 경호원들은 12명으로 모두 검은색 정장을 입고 있다. 모두 같은 자세로 김정은 위원장이 탑승한 차량을 보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