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3원 내린 1076.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6원 내린 1075.3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하락세를 나타내다가 1076.6원에 마감했다.


안예하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증시 강세로 위험자산 선호가 높아져 원/달러 환율이 하락할 것”이라며 “미국채금리가 3% 수준을 하회한 것도 상승세를 제한시킨 요인”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