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9시25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2400원(-2.76%) 내린 8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로펌 하겐스버먼은 지난 27일(현지시각) SK하이닉스를 포함한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에 D램 공급제한을 통해 가격을 상승시켰다는 이유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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