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예비후보는 1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책임당원 여론조사는 전원을 대상으로 하는데 공정하게 참여할 권리를 침해받은 당원이 많다. 6000여명의 책임당원 중 75%인 4000여명이 전화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누군가 의도적으로 도모한 일이거나 단순히 기술적인 결함으로 발생한 실수라 하더라도 이는 명백한 투표 방해 행위"라고 강조했다.
장 예비후보는 "6000여명의 여론조사는 ARS방식으로 진행할 경우 20~30분이면 끝나는데 이번 여론조사는 오후 10시까지 5시간 넘게 걸렸다"고 했다. 그는 "한 지지자로부터 안심번호 여론조사의 조작 가능성에 대해 제보를 받았다"며 기자회견장에서 재연해 보였다.
장 예비후보는 "이런 문제점을 발견해 경북도당에 문의했지만 지금까지 명확한 답변을 받지 못했다"며 "책임 소재를 분명히 밝혀 책임자들을 처벌하고 일반·책임당원 전원 재투표가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동시장 후보 경선은 권기창·장대진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책임당원 전원 대상 여론조사 50%와 안동 시민 대상 여론조사 50%를 반영해 최종 후보를 가린다.
그는 "누군가 의도적으로 도모한 일이거나 단순히 기술적인 결함으로 발생한 실수라 하더라도 이는 명백한 투표 방해 행위"라고 강조했다.
장 예비후보는 "6000여명의 여론조사는 ARS방식으로 진행할 경우 20~30분이면 끝나는데 이번 여론조사는 오후 10시까지 5시간 넘게 걸렸다"고 했다. 그는 "한 지지자로부터 안심번호 여론조사의 조작 가능성에 대해 제보를 받았다"며 기자회견장에서 재연해 보였다.
장 예비후보는 "이런 문제점을 발견해 경북도당에 문의했지만 지금까지 명확한 답변을 받지 못했다"며 "책임 소재를 분명히 밝혀 책임자들을 처벌하고 일반·책임당원 전원 재투표가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동시장 후보 경선은 권기창·장대진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책임당원 전원 대상 여론조사 50%와 안동 시민 대상 여론조사 50%를 반영해 최종 후보를 가린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