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일 1073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73.0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상승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달러 강세가 원/달러 환율 상승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다만 FOMC 결과를 앞둔 관망세로 인해 상승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