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대유그룹에 따르면 대우전자 ‘프라이어 오븐’, ‘공기청정기’, 대유위니아 ‘에어워셔’ 등 그룹 전자계열사의 효도가전 제품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판매량이 급성장하고 있다.
오븐, 전자레인지, 그릴, 발효 등 다양한 기능에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 튀김기능까지 갖춘 대우전자의 ‘프라이어 오븐’은 30만원대 가격으로 선물용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4월 판매량이 전월대비 35% 증가했다.
또한 대우전자 공기청정기, 위니아 에어워셔 등 가정의 달을 맞아 실버세대를 겨냥한 대우전자·대유위니아 의 ‘건강한 효도가전’들 역시 인기가 급상승, 판매량이 증가하는 추세라는 게 대유그룹의 설명이다.
대유그룹 관계자는 “최근 출시된 효도가전들은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면서 실용성까지 뛰어난 제품들로 사용방법도 간단해서 복잡한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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