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한 매체는 류태준이 일반인 여자친구와 재결합해 결혼을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보도된 기사에 따르면, 류태준이 40대 파워블로거 A씨와 재결합했다. 임신,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는 추측도 덧붙였다.
그러나 류태준 측은 재결합 여부에 대해서만 맞다고 인정했다. “기사에 나온 결혼을 비롯해 임신도 사실이 아니다. 류태준 씨와 여자친구의 지인들이 겹치는 분들이 많다. 헤어진 이후에도 지인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다시 재결합 하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결혼을 전제로 연애 중이냐는 물음에 "진지하게 만나고 있으나, 구체적으로 결혼 계획을 세운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또 류태준과 연인의 SNS의 글로 인해 '임신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지만, 이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다"고 설명다.
지난해 9월 류태준과 A씨의 열애설이 보도됐지만, 당시에는 결별했다고 밝혔다. 이후 10월에 A씨와 재결합설이 나왔지만 부인한 바 있다.
한편 류태준은 1997년 1집 앨범 ‘하얀 기억 속의 너’로 가수 데뷔했다. 이후 2005년 드라마 ‘유행가가 되리’, 2006년 ‘황진이’에 출연해 연기자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SBS ‘불타는 청춘’, 드라마 ‘초인가족2017’, 영화 ‘역모 - 반란의 시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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