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지난달 내수 8124대, 수출 2806대를 포함 전년 동월과 비교해 1.3% 감소한 총 1만930대를 판매했다.
내수는 G4 렉스턴과 렉스턴 스포츠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468.6%, 51.4% 증가하는 등 렉스턴 브랜드의 판매호조에도 신차 공급 한계로 전년동월 대비 2.7%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
또 그간 20%가 넘는 감소세를 보였던 수출도 렉스턴 스포츠 선적이 시작되면서 올 들어 처음으로 전년 동월 대비 3% 증가하며 회복세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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