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판매는 지난해 1만1751대보다 54.2% 줄어든 5378대를 기록했다. 전월 6272대보다도 14.3% 줄어든 실적이다.
이는 회사 구조조정의 여파로 전반적인 판매 감소세를 유지한 탓이다. 그나마 최근 출시된 쉐보레 볼트(Volt)가 37대, 순수 전기차 쉐보레 볼트EV가 322대 판매된 게 위안거리다.
수출은 전년동월 대비 11.3% 줄어든 3만3197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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