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댓글조작 사건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김경수 의원이 4일 서울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 3일 경남도 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찾아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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