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가 오는 6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쇼핑 컨벤션 ‘2018 올리브콘’에서 ‘라메종 시트로엥’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시트로엥은 새로운 전시장 CI이자 체험형 라이프스타일 컨셉트인 ‘라메종 시트로엥’(La Maison Citroën)을 이곳에서 선보였다. 이 콘셉트는 지난해 4월 프랑스 파리에 1호점을 오픈한 시트로엥의 최신 전시장 컨셉트다.
따뜻한 나무 소재를 적극적으로 사용해 리빙룸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 게 특징이며 앞으로 오픈하는 전시장에 적용할 예정이다.
총 5일간 운영하는 브랜드 전시관에는 시트로엥 C4 칵투스 원톤 에디션이 전시되며 행운의 숫자 뽑기, SNS 공유 등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C4 칵투스 2박3일 시승권, 고급 우산 등 사은품도 마련됐다. 별도의 상담 공간도 마련해 영업사원들로부터 자세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
한편 C4 칵투스 원톤 에디션은 바디와 에어범프, 휠, 도어 미러, 루프바 등을 한 가지의 컬러로 통일해 더욱 세련된 디자인으로 거듭난 도심형SUV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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