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결혼식을 위해선 예식장부터 웨딩 화보, 예복에 이르기까지 신경 써야 할 것들이 많다. 이에 가연웨딩이 신부 못지 않게 빛날 신랑이 되기 위해 주목해야 할 남성 결혼 예복 트렌드에 대해 소개했다.
최근엔 실속파 신랑이 증가하면서 예식 때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착용할 수 있는 정장 스타일을 선호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이에 따라 예복 컬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렇다면, 올 봄 예비 신랑을 위한 예복 추천 컬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다음으론 네이비가 있다.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네이비 컬러는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심어준다. 얼굴을 환하게 만들어주며 평상시에 입기에도 부담 없어 가장 추천하는 컬러다.
마지막으로 주목할 색상은 그레이다. 영화에서 소개된 이후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레이 컬러는 따뜻하고 캐주얼한 느낌을 준다. 하지만 블랙이나 네이비 컬러와 비교했을 때 다른 색상과의 매치가 용이하지 않다.
가연웨딩 관계자는 “예복 색상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예비 신랑이라면 2018 트렌드인 블랙, 네이비, 그레이 컬러에 주목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며 “특히 분위기와 활용도를 겸비한 네이비 컬러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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