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로즈데이를 맞이해 로맨틱한 인연을 만난다는 콘셉트로, 5월12일 호텔 인터시티 대전에서 열린다. 참가 대상은 한국교총 회원 여교사와 가연 남성 정회원이며 참가 인원은 8쌍(총 16명)이다.
이번 파티의 드레스코드는 별도로 정해진 사항 없이 자신을 매력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의상이면 어떤 것이든 가능하다. 가연은 파티 참가자들을 위해 호텔 코스요리와 와인 즐기며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으며, 가벼운 커플게임을 즐기는 시간도 주어진다. 이 밖에도, 미팅파티 참가자들을 위한 사은품으로 고급 화장품 세트와 향기로운 캔들, 풍미 깊은 와인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이벤트팀 담당자는 “봄의 끝자락,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하고 싶은 싱글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라며 “‘Rose-mantic Day’ 미팅 파티를 통해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 미혼 남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연의 공연, 도서 문화이벤트와 미팅파티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가연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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