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은 암 치료 과정에서 피부 변화, 탈모 등 급작스러운 외모 변화로 심적 고통을 겪는 여성 암 환자들에게 스스로를 아름답게 가꾸기 위한 뷰티 노하우를 전수하는 캠페인이다. 이를 통해 일상으로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올 상반기 캠페인은 서울 및 전국 주요 지역 총 20개 병원을 대상으로 전개된다. 이 캠페인은 방문판매 경로의 아모레 카운셀러 및 아모레퍼시픽 교육강사가 자원봉사자로 참가해 여성 암 환자들을 위한 ‘진정한 미의 전도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환자들이 캠페인에서 배운 것을 일상으로 돌아가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캠페인에 참가한 모든 환자를 위해 특별 구성된 메이크업·스킨케어 제품,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브로셔가 담긴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키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병원에서 진행되는 활동 외에도 특별한 하루가 필요한 여성 암 환자를 위해 사연 접수를 통해 아모레 카운셀러 자원봉사단이 직접 환자의 자택 및 병실로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더 아름다운 세상, ‘A MORE Beautiful World’를 만들어가기 위한 사회공헌 약속인 ‘20 by 20’을발표했다. 이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여성 20만명의 건강, 웰빙, 경제적 역량 강화를 지원해 전세계 여성의 삶을 아름답게 하는 데 기여한다는 의미다.
앞으로도 아모레퍼시픽은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 핑크리본 캠페인, 희망가게, 뷰티풀 라이프 등을 바탕으로 매년 최소 70억원, 5만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