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주는 ‘미스티’ 속 고혜란 그 자체였다.
지난 3일 진행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김남주는 ‘미스티’ 속에서 고혜란 모습 그대로 우아한 패션과 메이크업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남주는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블랙 컬러의 백 리스 롱 드레스와 함께 볼륨감 넘치는 단발 웨이브 스타일, 그리고 매력적인 메이크업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김남주는 6년 만의 복귀작이었던 드라마 ‘미스티’를 통해 제 54회 백상예술대상 TV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사진. 디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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