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원내대표는 "금요일에 원내대표 선출되고 나서 가장 먼저 한 일이 사실 저희 원대단 구성하는 것이었다"며 "막강한 진용으로 짜야겠다 고민한 후에 수석부대표에 진선미 의원을 모셨다"고 말했다.
진 원내수석부대표는 비례대표로 19대 국회에 입성한 뒤 20대 국회에선 강동구갑 지역구에서 당선됐다.
한편 원내부대표단에는 신동근·김종민·이철희 의원이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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