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뉴얼은 선택 도서의 다양화에 대한 고객 의견을 반영해 기존에 매월 2권의 선정도서 중에서 1권을 선택했던 것을 모든 국내도서로 확대하여 고객이 원하는 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전용 페이지를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던 것을 책 주문/결재 시 부가서비스로 ‘책 그리고 꽃’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선물하는 책 선정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MD 추천도서가 제공되며, 인터넷교보문고의 책 추천 서비스인 ‘픽스’와도 연계해 성별, 지역, 연령 등 선물 받는 분의 성향을 고려한 맞춤 도서를 추천 받을 수 있게 했다.
모바일인터넷마케팅팀 진호 팀장은 “‘책 그리고 꽃’은 기존 이용자들 사이에서 일상 속 서프라이즈 선물, 특별한 날 마음을 전하는 선물, 자신을 위한 셀프 선물로 SNS와 각종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며 "감동과 실속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아이템으로, 앞으로도 책과 함께 판매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발굴하여 고객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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