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지점은 '트러스트 기흥 부동산중개법인'으로 출범해 용인 기흥구와 처인구, 성남 분당구 지역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신태헌 대표 공인중개사가 합류해 기흥지점 기반을 다진 후 분당 분점을 개설한다는 계획이다.
수수료는 본점과 같은 ▲주택 매매·전월세 3억원 미만 45만원 ▲주택 3억원 이상 99만원 ▲사무실 3억원 미만 45만원 ▲사무실 3억~6억원 99만원 ▲사무실 6억~9억원 199만원이다. 9억원 이상은 별도 협의한다.
공승배 트러스트라이프스타일 대표는 "합리적인 수수료와 전문 부동산 중개·법률자문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지점개설 문의가 지속적으로 들어온다"며 "전략적 확장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트러스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트러스트라이프스타일은 올해까지 10개 지점 개설을 목표로 광역시와 대도시, 수도권을 모색중이다. 또 본점은 서비스지역을 과천시로 확대해 현재 서울, 경기 과천·광명, 성남 분당·수정, 수원 권선·영통·장안·팔달, 안양 동안, 용인 기흥·수지, 하남·화성, 부산 해운대·수영·남구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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