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마켓의 대표 브랜드로는 스웨덴 패션 브랜드 ▲칩 먼데이(Cheap Monday)부터 다양한 컬러의 가죽 아이템을 선보이는 ▲페넥(Fennec), 감각적인 세라믹 브랜드 ▲햇솜, 해외아트페어의 오리지널 포스터로 유명한 ▲와일드덕 등 30여개의 패션, 리빙, 키즈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또한, 마켓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총주방장 미셸 애쉬만의 캐주얼 푸드 스테이션이 맥주, 샹그리아, 와인 등의 다양한 음료와 함께 준비되며, 디제잉에는 뮤지션 진보가 이끄는 수퍼프릭 레코즈가 참여해 마치 야외 가든에 피크닉을 온 듯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호텔 마케팅 담당자는 “JW 크래프트 마켓은 흥인지문을 바라보는 야외 정원에서 흥겨운 디제잉과 함께 감각적인 브랜드들의 아이템과 총주방장의 푸드까지 만나볼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다.”며, “또한, 오후 2시와 4시에는 각각 셀러들의 유명 아이템을 득템할 수 있는 럭키 드로우가 마련되어 있어, 이번 주말 나들이, 쇼핑 계획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꼭 놓치지 말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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