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니아 드림 플레이는 실제 현장에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야구경기장에서 야구 관계자가 되어 볼 수 있으며 ▲치어리더(10명) ▲장내 아나운서(2명) ▲볼보이&그라운드 키퍼(4명) ▲비디오그래퍼&사진기자(4명) 등 4개 포지션에서 총 20명을 선발한다.
모집은 5월20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행사는 6월 16일에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신청은 키자니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치어리더와 장내 아나운서는 특별히 6월 1일 현장 오디션이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키자니아 관계자는 “사회 현장에서 실제 직업인이 되어보는 키자니아 드림 플레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올해를 시작으로 다양한 직업 군으로의 제휴를 통해 어린이들이 보다 많은 직업체험을 경험 할 수 있도록 키자니아는 적극적으로 후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키자니아 공식 홈페이지, 키자니아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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