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6%, 32%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80% 늘었다.
SK건설은 실적 증가에 대해 개발형사업방식으로 수주정책을 추진하면서 국내외 프로젝트 원가와 리스크관리에 힘써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구축했다고 분석했다. SK건설 관계자는 "원가율이 지난해 93.4%에서 올해 91%로 개선돼 매출총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또 SK하이닉스 등 그룹 계열사의 공사물량도 실적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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