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다시, 우리’는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에서 길구봉구와 함께 공동 작곡, 작사했던 작곡가 이현승의 작품으로, 길구봉구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으며 이별한 남자의 마음이 마치 눈으로 보여지듯 현실적이고 솔직한 가사를 담고 있다.
한편 길구봉구의 신곡 ‘다시, 우리’는 5월 24일(목)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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