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바이봄 관계자는 “이번 쇼의 모티브는 ‘숲속의 요정’이다. 헤어의 경우, 기존의 형식적인 웨딩 헤어에서 벗어나 동화 속 소녀를 연상케 하는 듯 내추럴함을 최대한 부각시키는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연출했다. 이크업은 맨 얼굴이 비칠 정도로 얇고 촉촉한 베이스가 포인트이고, 눈가와 입술 그리고 뺨을 살구빛 톤으로 물들이듯 표현해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느낌을 연출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정원’을 주제로 펼쳐진 이번 웨딩 뷰티쇼는 도심 속에서 달콤한 ‘쉼’과 ‘낭만’을 느낄 수 있도록 에이바이봄이 크리에이티브 그룹 하우스오브컬렉션스와 함께 기획한 <물의 정원> 전시 현장에서 진행해 특별함을 더했다.
한편, 부티크와 동시에 자연과 교감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에이바이봄 코스메틱은 새로운 마스크 2종을 공개했다.
신제품 ‘럭스 브라이드 모델링 마스크’는 실버, 진주, 골드 성분을 함유해 스킨케어 숍에서 웨딩 케어를 받은 듯 피부를 탱탱하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2스텝 모델링 마스크다.
함께 선보인 ‘울트라 브케 패치 마스크’는 바쁜 아침과 피곤한 저녁에 간편히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패치 마스크다. 피부 속 수분을 유지하는 특허 성분 ‘프룩탄’과 수분 보유도를 높이고 트러블을 억제하는 ‘데이 모이스트’ 성분을 함유해 패치 하나로 피부에 수분을 충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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