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론칭 행사에서 블라이드는 인도네시아의 인플루언서, 매거진 에디터 및 소비자들을 초청하여 제품에 대한 소개와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도시 생활 속 즐거움을 찾기 위한 블라이드 개더링 (BLITHE Gathering)을 개최하여 왁스 향수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진행했다.
블라이드 마케팅 총괄 윤이나 상무는 “블라이드는 작년 3월 양사가 공급 계약을 체결한 이후, 까다로운 인도네시아 인허가와 등록 절차를 거치며 런칭까지 약 일년의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그러는 동안 현지 소비자와 유통사들로부터 시장 진출에 대한 많은 러브콜을 받아왔습니다. 블라이드의 동남아시아 유통은 세포라를 중심으로 되어있으나, 인도네시아의 경우 시장 규모와 성장성을 고려하려 현지에서 영향력이 있는 로컬 유통회사인 C&F퍼퓨머리를 파트너사로 별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양사는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인도네시아 현지 여성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할 예정입니다.” 라고 전했다.
한편 인도네시아는 2억6천명의 인구 순위 세계 4위로 ‘포스트 차이나’라 불리며, 동남아시아 경제 권역 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요한 시장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