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이 도심 속 자연을 가꾸는 사회 공헌 활동 ‘네이처앤더시티’ 캠페인의 일환으로, 5월 25일까지 코엑스몰 키엘 부티크에서 #마이리틀가든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키엘
3년째 계속되고 있는 ‘네이처앤더시티’는 도심 속 자연을 보호하고 가꾸는 키엘의 사회 공헌 캠페인으로, 올해는 다 쓴 화장품 공병을 재활용해 키엘의 헤리티지를 대표하는 성분인 칼렌듈라 꽃과 식물을 심어 나만의 작은 정원을 만드는 #마이리틀가든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키엘 #마이리틀가든 팝업 스토어에 다 쓴 키엘 공병을 가져 오면 공병 1개 당 1000원이 기부되며,이 공병을 재활용해 나만의 화분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셀프 플랜팅이 가능하다.

#마이리틀가든 팝업 스토어는 5월 25일까지 코엑스몰 키엘 부티크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키엘과 위너가 함께한 캠페인 수익금 중 일부는 <생명의 숲>을 통해 도심 속 자연을 가꾸는데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