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금새록은 영화 ‘독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조진웅에 대해 묻자 “영화 촬영을 하는 동안 선배님만 믿고 따라갔던 것 같다. 정말 감사하다. 또 멋있고 호탕한 성격으로 후배들에게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신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같이 살래요’에 대해서는 “그동안 오디션에 수업이 떨어져 봤는데 나에게 기회가 주어진 작품이라 감사한 마음이 크다”며 첫 단추를 잘 끼우고 싶다고 전했고, 9월까지 이어질 50부작을 잘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우선시 되는 올해 목표라고 덧붙였다.
극중 유동근의 막내딸 박현하 역으로 열연 중인 금새록. 극 중 ‘알바퀸’으로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소화하는 그는 실제 아르바이트 경험이 많은 ‘알바퀸’이라며 “영화관, 카페, 웨딩박람회 등 다양한 경험을 했다”며 경험을 토대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연애에 관해 질문하자 그는 “모든 시간을 드라마 촬영에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이성과 연애를 할 시간이 없고 지금은 작품에 더 집중하고 싶다”고 답했다.
그리고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는 “딱히 정해진 이상형은 없다”며 후에 연애하게 된다면 “자상하고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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