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대학에서 외식산업 관련 학과를 개설해 인력을 양성하고 있지만 일반인 또는 기존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외식산업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은 그리 많지 않다.
이에 창업경영신문은 13년의 노하우를 활용해 현장에서도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실무형 외식경영 전문가’를 양성하고 본 교육과정을 기획했다.
창업경영신문 평생교육원(서울시 영등포구 양평역 인근)에서 진행되는 ‘실무형 외식경영 전문가 양성과정’은 △외식산업의 이해와 외식경영 전문가의 전망을 시작으로 △외식경영 전문가의 주요 역할 △외식업 운영 및 위기관리 실무 △외식마케팅 △고객창출 전략 △매출혁신 전략 △업무매뉴얼 등 실무적인 내용을 주로 다룰 예정이다.
본 교육과정은 △외식전문 프랜차이즈 및 외식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이 △외식전문 매니저와 프로 점장을 꿈꾸는 이 △외식창업의 성공률을 높이고자 하는 예비창업자 △외식경영 전문 컨설턴트에 도전하고자 하는 이 등을 대상으로 한다. 현업종사자의 경우라면 외식업체 매출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
교육수료자에게는 외식경영 전문가 자격시험 응시자격을 부여하며 ㈜창업경영신문사의 컨설턴트 POOL에 등록, 활동기회를 부여한다. 또, 외식경영 전문강사로의 활동기회와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며, 외식경영전문가를 위한 ‘업무지원 시스템’의 이용을 제공한다.
창업경영신문 오병묵 대표는 “‘외식경영 전문가’ 양성과정은 대한민국 외식산업을 선도적으로 이끌 수 있는 실질적인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이라며 “이론적인 부분은 물론 당장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외식경영 노하우를 제공함과 더불어 교육 수료자를 위한 체계적인 업무지원 시스템으로 A/S까지 보장한다”고 밝혔다.
‘실무형 외식경영 전문가 양성과정’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씩 10주간 진행되며 창업경영신문 홈페이지 참조, 교육비는 6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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