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훈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디종 스타드 가스통 제라르에서 열린 앙제와 2017-2018시즌 프랑스 리그앙 최종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부상으로 후반 31분 교체됐다.
최근 7경기에서 5골 1도움을 올리며 최고의 컨디션을 보이던 권창훈은 후반 31분 주저앉은 뒤 일어서지 못했다. 결국 의료진의 부축을 받고 경기장을 빠져 나갔다.
프랑스 ‘르비앙 퍼블릭’은 경기 후 “권창훈이 앙제와 리그앙 최종전에서 부상으로 교체됐다. 의료진은 아킬레스건 파열(rupture du tendon d'Achille)이라 말했다”라고 전했다.
프랑스 ‘막시풋볼’도 경기 후 “권창훈이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라며 “아킬레스건이 파열됐다. 정보에 따르면 그의 월드컵 출전은 불가능해졌다”라고 권창훈의 월드컵 낙마를 주장했다.
아킬레스건 부상은 적어도 몇달의 치료기간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장 다음달 개막하는 러시아월드컵에서 권창훈의 합류는 사실상 불가능해질 전망이다.
최근 7경기에서 5골 1도움을 올리며 최고의 컨디션을 보이던 권창훈은 후반 31분 주저앉은 뒤 일어서지 못했다. 결국 의료진의 부축을 받고 경기장을 빠져 나갔다.
프랑스 ‘르비앙 퍼블릭’은 경기 후 “권창훈이 앙제와 리그앙 최종전에서 부상으로 교체됐다. 의료진은 아킬레스건 파열(rupture du tendon d'Achille)이라 말했다”라고 전했다.
프랑스 ‘막시풋볼’도 경기 후 “권창훈이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라며 “아킬레스건이 파열됐다. 정보에 따르면 그의 월드컵 출전은 불가능해졌다”라고 권창훈의 월드컵 낙마를 주장했다.
아킬레스건 부상은 적어도 몇달의 치료기간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장 다음달 개막하는 러시아월드컵에서 권창훈의 합류는 사실상 불가능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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