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브랜드 체험관 현대 모터스튜디오가 세계적인 EDM(Electronic Dance Music) 페스티벌인 ‘울트라코리아 2018’을 후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울트라코리아는 지난해 약 12만명의 참가자를 기록한 유명 뮤직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다음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장소는 미정이다.
현대차는 이번 후원으로 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한 유명 아티스트들의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 향후에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시승센터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뮤지션이 이용했던 차량 시승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페스티벌 기간 행사장에 현대 모터스튜디오 단독 부스를 마련해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벨로스터N’, ‘벨로스터 쇼카’등 풀라인업을 전시해 벨로스터 알리기에 나선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체험관인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젊고 감각적인 음악 축제 ‘울트라코리아 2018’을 후원한다”며 “울트라코리아 2018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2030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하고 향후 변화하는 자동차 문화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 ‘모터스튜디오’, EDM 페스티벌 ‘울트라코리아 2018’ 후원
이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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