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대표는 이날 "부처님 오신 날에 고향 대구를 일부러 찾았다"면서 "이곳은 사법시험준비 때와 떨어져 낙심했을 때 친정어머니가 기도를 드린 곳"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이 북미관계와 남북관계를 풀기 위해 미국에 가 있다"면서 "광명세상이 북녘 동포들에게도 빨리 퍼지는 날이 오길 소망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푸르른 5월의 실록처럼 한반도의 평화가 푸르게 뿌리내리길 바란다"면서 "모두 부처님의 기운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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