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런닝화에서 영감을 받은 투박한 실루엣과 2016년 알렉산더 맥퀸과의 협업라인에서 선보였던 톡톡 튀는 컬러 블록의 조합으로 푸마 만의 쿨한 감성을 완성했다.
‘썬더 스펙트라’는 투박한 외양으로 어글리 슈즈 특유의 느낌을 살리면서도 뾰족한 앞 코 디자인으로 날렵한 실루엣을 연출해 세련미가 돋보이는 어글리 패션을 완성해 준다.
블랙 베이스 컬러에 레드, 옐로우, 화이트 등 대비되는 컬러를 감각적으로 매치하고, 각 컬러 블록마다 매쉬, 스웨이드, 가죽 등 다양한 소재를 적용해 멋스러운 디테일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푸마는 ‘썬더 스펙트라’를 시작으로 새로운 콘셉트와 디자인을 적용한 다양한 ‘썬더 시리즈’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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