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기존 ‘소형’으로 표기하던 콜만 생리대의 길이는 23.2cm로, 국내 소형 생리대의 평균 길이(21~23cm)보다 길며, 오히려 중형 생리대의 평균 길이(23~26cm)에 가깝다. 또한 기존 ‘중형’으로 표기하던 콜만 생리대의 길이는 27.2cm로, 이는 국내 대형 생리대의 평균 길이(26~28cm)에 해당되는 넉넉한 사이즈다.
이번 사이즈 명칭 변경으로 소비자들은 보다 쉽게 제품의 길이를 가늠하고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될 예정. 새로운 사이즈 명칭은 6월 초부터 판매되는 모든 제품에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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