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그의 저서 ‘The World Greatest Wine Estate’에서 “안젤로 가야로 인해 이탈리아 와인의 혁명이 시작됐다”고 표현할 정도로 우수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한다.
라비앙로즈가 이번 디너에서 선보이는 와인은 안젤로 가야의 대표작 ‘가야 바르바레스코’를 비롯해 서울 G20 정상회의 만찬 와인으로 사용된 ‘가야 마가리’와 ‘가야 시토 모레스코’, ‘가야 로시 바쓰’, ‘샴페인 아얄라 브뤼 NV 등 총 5종이다.
가격 등 자세한 사항은 펜타즈 호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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