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5일 1080~1081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80.7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북미 정상회담 취소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가 높아지면서 원/달러 환율은 소폭 상승압력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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