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리는 이날 불가리아와 아일랜드 등 유럽 국가 순방 중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글에서 "차분하게 오스트리아 방문일정을 시작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총리는 "4·27 남북정상회담에서 상상을 능가하는 현실을 보았다. 6·12 북미정상회담의 취소에서 상상을 제약하는 현실을 본다"고 언급했다.
이어 "3년의 전쟁과 65년의 적대가 쌓아 놓은 현실"이라며 "후자의 현실을 딛고 전자의 현실을 지향하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라고도 덧붙였다.
앞서도 이 총리는 남북정상회담 직후 "현실이 상상을 앞섰다. 많은 것을 상상하며 종일 TV를 지켜보다 내린 결론"이라며 "오늘의 합의가 충실히 이행되도록 의지와 신념을 갖고 진행할 것"이라고 적은 바 있다.
이 총리는 지난 24일 유럽 순방 길에 올랐다. 오스트리아와 아일랜드를 공식 방문해 양국 대통령을 예방하고 양국 총리와 양자회담을 가진 뒤 오는 30일 귀국한다.
특히 오스트리아에서는 IAEA(국제원자력기구) CTBTO(포괄적핵실험금지기구) 사무국을 방문해 양 기구 사무총장과 북한 핵을 주제로 대화할 계획이다.
이 총리는 "4·27 남북정상회담에서 상상을 능가하는 현실을 보았다. 6·12 북미정상회담의 취소에서 상상을 제약하는 현실을 본다"고 언급했다.
이어 "3년의 전쟁과 65년의 적대가 쌓아 놓은 현실"이라며 "후자의 현실을 딛고 전자의 현실을 지향하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라고도 덧붙였다.
앞서도 이 총리는 남북정상회담 직후 "현실이 상상을 앞섰다. 많은 것을 상상하며 종일 TV를 지켜보다 내린 결론"이라며 "오늘의 합의가 충실히 이행되도록 의지와 신념을 갖고 진행할 것"이라고 적은 바 있다.
이 총리는 지난 24일 유럽 순방 길에 올랐다. 오스트리아와 아일랜드를 공식 방문해 양국 대통령을 예방하고 양국 총리와 양자회담을 가진 뒤 오는 30일 귀국한다.
특히 오스트리아에서는 IAEA(국제원자력기구) CTBTO(포괄적핵실험금지기구) 사무국을 방문해 양 기구 사무총장과 북한 핵을 주제로 대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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