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펄어비스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의 메디아 신규 사냥터를 선보이고 신화방어구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25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지역은 메디아의 마르니 제2실험터와 마르니 지하 실험실로 이용자는 모험을 통해 새로운 의뢰와 임무, 지식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중 마르니 제2실험터는 폐광을 개조한 건물 외관을 지녔으며 케플란의 몬스터보다 더 강력한 변종괴물이 서식해 이용자들의 모험심을 자극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토벌임무를 완료한 이용자는 난이도 돌파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있는데 보상으로는 은화, 블랙스톤, 고대 금주화 등이 제공된다. 보상은 가문 당 1회만 가능하며 기존에 토벌임무를 완료한 이용자는 소급적용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자동채집기능이 추가됐으며 월드보스 크자카와 카란다에게 얻을 수 있는 고급아이템의 드롭 확률도 높아진다.

한편 펄어비스는 원작의 글로벌 흥행에 힘입어 올 여름 북미·유럽에 검은사막 엑스박스 버전을 출시하고 3분기에는 전세계 시장에 검은사막 모바일을 공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