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온라인 뉴스팀의 착오로 인해 발생한 일이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확인 즉시 이를 삭제했다"며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TV조선은 지난 24일 북미정상회담 취소 보도 직후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을 폐기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속보를 내보낸 후 삭제했다.
앞서 TV조선은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취재 비용으로 외신기자 1인당 1만달러(약 1000만원)를 요구했다고 보도해 오보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러나 TV조선은 “신뢰할 만한 취재원을 대상으로 충분히 취재해 보도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