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는 JTBC '송곳'과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2016), 그리고 SBS '대박'(2016), '브라보 마이 라이프'(2017) 등에서 주연 역할을 소화했다.
미술에 관심이 있고 그 중 르누아르 작품을 특별히 좋아하던 배우 현우는 오디오 수익금의 일부가 소외 이웃에게 전달되기에 전시회 의미를 더하기 위해 재능기부에 동참했다.
현우는 “스크립트를 통해 한사람의 인생을 알게 되고, 녹록치 않은 생활임에도 불구하고 르누아르가 바라보았던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 모두가 다 같이 느꼈으면 한다. 이번 르누아르 미디어 전시를 통해 어렵게만 생각되어지는 명화 감상이 대중들에게 즐겁고 유쾌하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면서 “이 좋은 봄날 따뜻한 햇살 같은 르누아르와의 데이트를 강력히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본 전시는 르누아르의 작품이 담고 있는 영화적 아름다움과 여성이 발산하는 특유의 매력, 그들이 느낀 행복한 찰나의 순간들을 부드러운 감성이 가미된 컨버전스아트로 제작되었다.
그의 걸작들을 2D 및 3D의 전시 영상과 다채롭고 감각적으로 공간에 연출했으며, 현재 ‘본다빈치뮤지엄 서울숲(갤러리아포레)’에서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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