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여름 해변가에서 입기 좋은 선명한 색상의 러플 드레스가 다수 출시됐다.옐로우, 레드 등 파란 하늘과 대비되는 밝은 색상과 체크,플라워 패턴이 적용됐으며 오프 숄더 스타일로 시원한 느낌을 더했다.편하게 걸칠 수 있는 트로피컬 패턴의 로브(느슨한 가운)를 비롯해 감각적인 레터링 프린트 티셔츠,오버사이즈 화이트 셔츠,스트라이프 롱 스커트와 숏팬츠도 출시돼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
더불어 보브는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액세서리도 새롭게 선보였다.넓은 챙과 긴 스트랩이 특징적인 밀짚모자,화사한 패턴의 헤어밴드 등으로 개성을 뽐낼 수 있다.
보브 마케팅 담당자는 “소셜미디어에 기록을 남기는 것이 일상이 된 2~30대 젊은 층에게 패션은 자신을 드러내는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다”며“여행지에서뿐만 아니라 호캉스(호텔 바캉스)등을 통해 가까운 곳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도 색다른 여행 패션으로 기분 전환할 수 있도록 이번 컬렉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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