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문 대통령은 방명록에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조선민주주의 인민 공화국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란 글을 적었다.
문 대통령이 남긴 글에 대해 전문가들은 김 위원장과 북미 정상회담 개최 문제 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북한이 진정한 파트너’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이 같은 글을 남겼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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