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의 PC MMORPG ‘블레스’가 스팀 출시 후 판매량 1위(5월31일 기준)를 기록하며 초기 흥행을 보이고 있다. 스팀 데이터 집계 사이트 ‘Steamspy’에 따르면 블레스는 지난달 29일 출시 후 약 18만장의 누적판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됐다. 또한 3분기 포트나이트 PC방 서비스 안정화 작업이 완료되며 실적개선이 예상된다.
이수민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블레스 글로벌 흥행에 따라 블레스 IP 확장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다”며 “포트나이트의 경우 최근 약 1억달러 규모의 ‘E-Sports’ 대회 개최 등 이용자들의 관심이 증가해 국내 흥행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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