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일,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주)가 탱글탱글한 통 새우를 듬뿍 얹은 신제품 '슈림프 타코' 피자를 출시했다.
이름에서부터 멕시칸 분위기가 물씬 묻어나는 신제품 '슈림프 타코'는 통 새우와 할라페뇨, 파인애플 등 토핑을 푸짐하게 올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매콤달콤한 칠리 토마토 소스와 새콤한 사워 크림의 조화는 한 판 가득 올려진 새우의 풍미를 더한다. 식감을 더해줄 바삭한 나초 칩은 고객의 기호에 맞게 뿌려 먹을 수 있도록 별도로 제공된다.

▲ 파파존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파파존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5일까지 '슈림프 타코' 피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라지 사이즈 주문 시 정가보다 7,000원 할인된 22,500원에 만날 수 있다. 

패밀리 사이즈는 8,000원, 파티 사이즈는 10,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많은 인원이 모이는 나들이 메뉴로도 손색이 없다. 해당 프로모션은 온라인(PC, 모바일 웹, 앱), 콜센터, 매장 등 파파존스 모든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신제품 ‘슈림프 타코’는 뜨거운 여름을 닮은 중남미의 매력을 제대로 담은 피자다”라며 “지난 4월에 출시한 '치킨 퀘사디아' 피자에 이어, 새로 선보이게 된 ‘슈림프 타코’ 피자와 함께 다양한 멕시칸의 맛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